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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이혼전문변호사 ”외도이혼 및 상간녀소송 시 분쟁 피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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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 헤럴드경제  |  기사작성일 :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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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의 외도를 자신의 수치로 여겨 혼자 삭이는 유형, 상대방에게 망신을 주거나 이혼을 요구하며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유형 등으로 나뉜다. 후자의 경우 외도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간혹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리기도 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한승미 변호사는 “배우자의 외도로 인한 고통이 참기 어려울 정도라는 것은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당연한 사실이다”며 “하지만 자신의 정신적 고통을 금전적으로 보상받고자 위자료소송을 진행 중이거나, 법적 분쟁을 최대한 피하고 싶다면 소송 중 문제가 될만한 행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문가와의 법률상담을 통해 법적인 위험요소들을 제거하며 소송을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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