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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소사례
의뢰인에게는 진심과 겸손함으로, 소송상대방에게는 예리함과 탁월한 실력으로 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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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조서 (원고대리) - 남편의 폭행, 폭언 등 부당한 대우
이혼 / 친권자 및 양육자 / 양육비 월 오십만
2018-04-12 | 조회수 : 83 | 글번호 : 546  

      
 
의뢰인은 피고의 심각한 폭행으로 상해를 입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이 사건으로 인해 피고가 주거지에서 퇴거하였지만, 혹시라도 피고가 또다시 나타나 해를 입힐까 염려되어 본 법인을 방문하였습니다.
 
 
한음은 피고의 혼인초부터 계속된 폭행, 부정행위를 의뢰인이 가정을 깨뜨리고 싶지 않은 마음에 참으며 버텨왔고, 치매에 걸린 피고의 어머니를 봉양하는 등 의뢰인이 가정의 최선을 다하였음에도 심각한 폭행을 자행하는 피고와의 혼인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사건본인들에게도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것임을 주장하였습니다.
사건본인들은 피고의 폭력적인 행태로 인하여 두려움과 공포심을 갖고 있고, 사건본인들 또한 엄마인 원고와 함께 지내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으므로 친권자 및 양육자로 원고가 지정되어야 마땅함을 주장하였습니다.
 
 
한음의 조력 결과 의뢰인은 이혼할 수 있었고, 사건본인들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지정되었으며 1인당 양육비 월 5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허원제 변호사
도세훈 변호사
한승미 변호사
신민수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