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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음 우수 승소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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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직장동료인 상간남에 대한 위자료청구
아내와 협의이혼 / 상간남으로부터 위자료 1,500만 원 지급 받음
2019-07-03 | 조회수 : 41 | 글번호 : 736
      
 
원고(의뢰인_남편)는 2012년 9월경 혼인신고를 마친 법률상 부부로써 슬하에 7살과 4살 난 자녀 두 명이 있습니다. 의뢰인과 아내는 화목한 가정생활을 영위해 오다가 2017년경 아내가 의뢰인과의 거리를 두고 의심스러운 행동을 하기 시작해 의뢰인은 아내가 잠든 사이에 아내의 휴대전화기를 확인하였고 그 때 아내에게 상간남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간남은 아내와 같은 직장에 다니고 있는 자로써 2018년 초반부터 아내와 교제해 왔으며 아내에게 남편이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저질렀습니다. 의뢰인은 아내에게 상간남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혼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설득하는 등 많은 노력을 하였고 아내 또한 상간남과의 관계를 정리하겠다고 하였지만 둘 간의 불륜관계는 지속되었습니다. 아내와 상간남은 서로 ‘여친, 남친’이라 부르면서 성관계까지 가져왔고 변태적인 성행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주고받았습니다. 심지어 의뢰인은 2018년 8월,9월경에 아내와 상간남이 모텔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장면을 눈으로 확인하였고 상간남은 의뢰인을 발견하고 도망가는 등의 행동을 하였습니다.

상간남은 가정이 있는 유부남으로써 아이까지 있는 자임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성적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아내와 불륜관계를 유지하였으며 결국 의뢰인과 아내는 협의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상간남으로 인해 혼인관계가 파탄에 이르게 되었다고 판단하여 상간남으로부터 위자료를 지급받기 위해 본 법무법인을 방문하였습니다.
 
 
법무법인 한음의 의뢰인은 배우자가 있고 2명의 자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장동료인 상간남과 부정행위를 저지른 아내와 2019년에 협의이혼을 하였습니다. 상간남은 아내가 유부녀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직장동료로써 다가가 부정행위를 저질렀다는 점, 상간남은 파렴치하게도 아내에게 의뢰인과의 잠자리를 들먹이면서 불륜관계를 유지하려고 했다는 점을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상간남에게는 가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성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아내를 만나면서 불륜관계를 지속하여 아내와 의뢰인의 혼인관계를 파탄에 이르게 한 장본인이라는 점을 주장하였습니다.
 
 
법무법인 한음의 조력 결과 의뢰인은 상간남으로 인해 아내와의 혼인관계가 파탄에 이르러 협의이혼을 하였습니다. 또한 상간남과 아내의 부정행위로 인해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는 바, 의뢰인과 아내와의 혼인기간, 자녀의 유무, 경제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상간남으로부터 위자료 1,500만 원을 지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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