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소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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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ful case

한음 우수 승소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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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에 조정이혼 성립 (피고대리)
단 1회 출석으로 2개월 만에 이혼 성립
2019-07-29 | 조회수 : 124 | 글번호 : 748
      
 
피고(의뢰인_아내)와 원고(남편)은 회사 동료로부터 소개로 만나 2016년 1월경 혼인신고를 마친 법률상 부부이고 슬하에 자녀는 없습니다. 의뢰인은 혼인 당시 원고에게 신혼집을 요구하지 않았고 각자 모아두었던 돈과 대출을 통해 마련하였습니다. 의뢰인의 사내대출 및 원고 명의의 대출을 통해 공동명의로 부동산 등기를 마쳤으며 결혼생활을 시작한 이래 맞벌이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원고는 가사노동에 관해 방치하다시피 하였고 가사분담과 관련한 내용으로 신혼 초 큰 다툼이 발생하였습니다. 의뢰인과 원고는 함께 기르던 애완견을 훈육하는 과정에서 갈등이 또 다시 발생하였고 약 3년 간 혼인생활을 유지해오는 동안 원고는 의뢰인에게 2차례 폭력을 가하였습니다.

이렇듯 의뢰인과 원고의 부부생활은 혼인기간 내내 녹록치 않았으며 애완견을 키우는 방식에서 트러블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함께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의뢰인 혼자 애완견을 관리했고 가정일도 성실하게 해 온 반면, 원고가 건강이 나빠져 수술을 받은 후에도 원고는 게임에만 매진하였고 늦은 귀가를 일삼았습니다. 하루는 애완견이 짖는 소리에 격분한 나머지 원고는 애완견을 1m 높이에서 바닥에 내던지는 행위를 하면서 또 다시 큰 다툼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고는 현재 별거하고 있는 이유, 혼인파탄의 책임이 의뢰인에게 있다고 이혼소송을 진행하여 오랜 시간동안 끌지 않고 조속히 해결하고자 본 법무법인을 방문하였습니다.
 
 
법무법인 한음의 의뢰인은 신혼 초기부터 원고의 반복되는 폭력으로 인한 부당한 대우를 지속적으로 받아왔다는 점, 애완견을 기르는 과정에서 의견차이가 극심해 결국 별거에 이르게 되었다는 점을 주장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뢰인은 원고 측 부모님에게 며느리로써의 도리를 다 하였고, 혼인관계 회복을 위한 노력을 하는데도 지속적인 원고의 가사 불성실한 태도, 분노를 절제하지 못해 의뢰인에게 가정폭력으로 일관했다는 점을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빠른 시일 내에 사건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조속한 사건해결을 도모하였습니다.
 
 
한음의 조력 결과 의뢰인은 단 1회 출석으로 2개월 만에 조정을 통해서 이혼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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