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소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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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음 우수 승소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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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직장동료인 상간녀에 대한 위자료청구
이혼 하지 않고 상간녀로부터 위자료 3010만 원 지급 받음 / 청구 금액 전액 인용
2019-09-04 | 조회수 : 245
   
 
원고(의뢰인_아내)와 남편은 직장 동료로써 함께 근무하던 중 2014년 2월경 혼인신고를 한 뒤에 슬하에 자녀는 없이 화목한 결혼생활을 꾸려나갔습니다. 개인사정으로 의뢰인은 2017년에 퇴사하였으나 이후에도 두 사람은 원만한 부부관계를 유지하였습니다. 그 후 1년 쯤 지났을 무렵, 의뢰인은 남편으로부터 새로 입사한 여직원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남편에게 술을 마시자는 제안을 하는 등 의뢰인의 심기를 건드리는 행동을 하는 상간녀(피고)의 존재가 궁금해졌습니다. 의뢰인은 회사 직원들의 이야기를 통해 상간녀를 알 수 있었으며 2018년 말 경 회식을 마치고 귀가한 남편의 휴대폰 속에 상간녀와 애인처럼 다정하게 문자를 주고받은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도 의뢰인은 시누이들을 통해 남편이 상간녀와 모텔에서 나오는 것을 목격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끝내 남편은 상간녀와의 내연관계를 시인하였습니다.

상간녀는 직장 동료들을 통해 남편에게 이미 아내(의뢰인)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계속해서 남편에게 만남을 제안하는 등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하였습니다. 상간녀 또한 배우자가 있는 유부녀임에도 남편과 외도를 저지른 것에 대해 떳떳한 태도를 보이며 의뢰인에게 남편과의 이혼을 종용하고 막말을 하는 등 일체 사과를 하지 않았습니다. 상간녀와 부정행위를 저지른 남편이 밉기는 하지만 가슴 깊이 반성하며 가정으로 돌아와 이혼은 원하지 않으며, 상간녀에 대한 손해배상을 지급받기 위해 변호사선임을 희망하였습니다.
 
 
법무법인 한음은 원만하게 혼인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의뢰인과 남편 사이에 직장 동료인 상간녀가 등장하면서 의뢰인에게 극심한 스트레스와 고통을 주었다는 점, 남편에게 배우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지속적인 연락을 취하고 만남을 하려고 제안하였다는 점, 제 3자로써 타인의 부부공동생활에 개입하여 혼인관계 파탄을 초래하는 행동을 자행했음을 주장하였습니다.

상간녀는 의뢰인에게 직접 남편과의 외도 사실을 폭로하며 사과는커녕 떳떳한 태도를 취하고 있으며, 오히려 의뢰인에게 남편과의 이혼을 종용하는 등 입에 담지 못할 막말을 퍼부었다는 점을 밝혔습니다. 의뢰인은 남편의 외도로 인해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받았지만 남편이 진심어린 마음으로 반성하는 태도를 보여 남편과의 이혼은 원치 않음을 밝혔습니다.
 
 
한음의 조력 결과 의뢰인은 남편과 이혼을 하지 않았음에도 상간녀에게 청구한 3010만 원 전액을 지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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